' 잊다 _ 잇다 '
우리들에게서 점점 잊혀져 가는 모든것들이 다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싶어서
' 잊다 _ 잇다 ' 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게되었다.
출사 장소는 문래동 창착촌과 노원구에 위치한 104마을이었다. 그곳에서는 이미 사람들에게서 잊혀진 것과 잊혀져
가는 것들이 공존하고 있었다.
출사 장소는 문래동 창착촌과 노원구에 위치한 104마을이었다. 그곳에서는 이미 사람들에게서 잊혀진 것과 잊혀져
가는 것들이 공존하고 있었다.






















































